
피케, 저지, 그리고 원하는 촉감.
원단은 폴로 셔츠의 드레이프와 칼라가 몸판과 어우러지는 방식, 완성된 옷이 피부에 닿는 느낌을 좌우합니다. 코튼 피케, 매끄러운 저지, 적합한 혼방 원단은 서로 다른 출발점이 됩니다. 원단 이름 하나로 브리프를 대신하기보다 원하는 표면감과 중량, 신축성, 비침 정도를 구체적으로 지정하세요.
기능성을 중시하는 라인이라면 용도와 기능성 관련 주장을 각각 구체적으로 정하세요. 스포티한 외관만으로 흡습 관리나 내구성이 입증되는 것은 아닙니다. 패션 컬렉션에서는 운동에 적합한 핏보다 묵직한 촉감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제품 포지션에 맞춰 소재를 개발하고, 원단을 승인하기 전에 원단 스와치와 의류 샘플을 함께 검토하세요.




